성급히 이사가신 분들, 정말 후회 없으십니까?

시드니에 많은 분들이 락다운 때문에 시티에서 멀어져 외곽 쪽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시드니의 총 27.7%의 인구가 도시를 벗어나 외곽 쪽 부동산을 샀거나 살 예정이라고 합니다. 처음 락다운이 시행되었을 때 233.100명이 시드니를 떠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로 인해 시드니 외곽, 예를 들어 Kiama Council 부분은 작년에 비해 40%가 올라 평균 130만불까지 올랐습니다. 이러한 결정들은 쉽게 복구가 불가능하고 손해가 막심할 수 있으니, 부디 신중히 선택하시길 바란다고 Nicola Powell이 전했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주변사람들이 이사하신 것을 체험해 보고 흥미를 느끼시곤 합니다. 대부분 시드니 외곽 쪽으로 집들이를 분들은 주차하기가 좋고, 조용하며 주변 조경이 아름답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와 같이 많은 장점이 있으나, 이러한 분들은 과연 코로나로 인한 피해가 완화되고 난 이후에 후회를 안 할 자신이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시티로 다시 출퇴근을 하고, 외국인들이 다시금 투자를 고려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Will city buyers regret moving to the regions post-pandemic?

Statistics show that lot of people prefer quiet and peaceful spaces for their living. 233,100 people left the cities to live in the regional areas in Australia in 2020. That is, 27.7% of Australians have bought or considering investment in an out-of-city area and spend more time there.

This result escalated the house prices in regional areas such as Kiama Council area to rise over 40% past year to new median of $1.36 million. Nicola Powell say that this is a significant commitment, that cannot be rewinded easily, as it’s a big move and it could be very expensive if you make mistake.

Some people also feel attracted by testimonies, saying “I had a very good friend living here and came to visit her a couple of times and thought how wonderful it was – and housing is so much cheaper and you can get free parking everywhere.

채희재 admin@holmespartner.com.au

고홍주 ceo@ceoholmespartner.com.au

출처 / Bibliography:
https://www.smh.com.au/property/news/will-city-buyers-regret-moving-to-the-regions-post-pandemic-20220211-p59vqf.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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