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임대 가능한 주택이 반절이 되다

지난 1년동안 호주 전 지역의 임대가 가능한 주택의 수가 반절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코로나로 인한 여파가 약화되어, 이민자, 유학생들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사람들은 주장합니다.

Available rental properties halve

CityMarch 2022 vacancyProperties avalaible March 2022Properties available March 2021
Sydney1.6%12,74825,257
Melbourne1.9%12,40027,300
Brisbane0.7%2,4575,407
Perth0.5%1,2041,889
Adelaide0.3%5801,524
Canberra0.5%350508
Darwin0.5%176188
Hobart0.3%111206
National1.0%36,86872,446

^Source: SQM Research, March 2022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렌트비 또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시드니, 멜버른, 에델레이드 쪽의 매물이 심각하게 부족해졌습니다. 아무래도 위의 지역은 호주의 지역들 중에선 인구수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아무리 임대 주택이 적어지고 값이 오른다 해도, 언제까지고 렌트비가 오를수 있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릴게요.

채희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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